2012년 02월 18일
화성 빌딩 포착 논란.."외계 문명의 흔적?"
`화성 빌딩`이라 불리는 화성 표면의 사진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미국항공우주국(NASA) 화성 탐사 로봇 `스피릿 로버`가 촬영한 것으로, 최근 UFO 관련 커뮤니티들에 `화성 빌딩 포착`이라는 제목으로 소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 이슈가 되고 있다.
이 사진이 이슈가 되는 이유는 화성의 지표면 사이 사이 보이는 돌출된 타원형, 삼각형 물체를 두고 일부 누리꾼들이 "화성 빌딩과 같은 외계 문명의 흔적"이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
그러나 이런 주장에 대해 또 다른 누리꾼은 "단지 특이한 모습의 화성 암석일 것"이라며 반박에 나섰다.
화성 빌딩 포착을 두고 논란이 일자 누리꾼들은 "무슨 근거로 외계 문명의 흔적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냐" "과연 화성에 외계인이 사는 걸까?" "신기하다" 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by | 2012/02/18 07:45 | 달 & 화성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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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으로 보아 저 돌의 크기는 자갈 수준 입니다. 그러므로 단순한 눈의 착각 및 기자 의 오늘의 업무량 활당 용 입니다.